" 순간의 두근거림과 설렘, 그 날의 수 많은 감정들을 영원히 간직 할 수 있게 해드리고 싶어요.
 

 

어떻게 하면 그 짧은 순간의 감정들을 다 담아낼 수 있을까? 너무나 많은 고민과 성찰의 반복이었죠. 
  

 

지금 내가 찍고 있는 이 사진과 영상을 신랑신부님들은 두고두고 꺼내어 볼텐데..
  

 

 바로 이 순간 내가 더욱 집중하고 한번더 움직이고 한번더 노력해야 좋은 사진과 영상이 나온다.
  

 

이것이 제가 내린 답이고 항상 촬영을 임하는 제 사명이 되었어요. "